Cabal 2 staff roll

Posted on 25th November 2011 in 2010- | Est Soft

 

 

카발 2 클로즈 베타가 끝났는데,

부사장님 센스로 저렇게 클릭하면 숨겨진 스탭롤이 나온다!

bsyoo와 병수 라는 내 이름도 저렇게 등록~!!

왠지모를 뿌듯함이 이렇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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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x10 한국 출격 및 카메라 위시 리스트

Posted on 24th November 2011 in Wish list

 

후지 x100을 이은 x10이 한국에 출시되어 이렇게 나의 위시리스트에 추가되었다.

물론 x10도 한참 떨어지는 제품이지만 일단 디자인하나가 참 마음에 들고..

 

 

 

 

 

 

역시 카메라는 블랙에 가죽 속사케이스다!

 

 

 

 

휴대성:노이즈 비율에서는 최강이었던 x100이 상당히 훌륭한 모델이었음에는 틀림없지만

가격이나 고정렌즈의 문제보다도 개인적으로는 동작이 느려터져서 쓰기가 좀 거시기 했던게 있다.

아울러 후지의 지존 색감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아쉬웠던 소니 색감..

하지만 이 x10 이란 놈은 소니 센서 + EXR 프로세서 가 아닌

기존 후지 모델들에 적용 되었던 EXR센서+EXR 프로세서이다!

그리고 여지껏 나왔던 EXR 센서중에 가장 큰놈이다.

그렇지만 어이없게도 센서크기는 2/3으로 확줄어들었다..

x100이 APS-C (1.5x)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많이 아쉽다.

 

 

 

 

 

 

그래도 이정도면 충분히 사고 싶게 생긴거다.

 

 

 

 

물론 나는 빠른동작에도 민감한데다가

얼리어답터가 아닌 제품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레잇어답터 (?)를 지향하기 때문에 직접 만져봐야겠다.

한국 출시가는 착한 74만원 정도.

 

현재는 모든기기를 정리하고 니콘FM1 필카만을 갖고 있는 나인데..

휴대성+ 감동이 있는 사진을 원하는 나에게는 더 작고 좋은 필카와 필름스캐너가 답이라는 결론이 있음에도

항상 그 편리함 때문에 디카를 후보군에 넣어둔다.

내친김에 항상 구매사정권안에 있는 카메라 항목의 리스트를 업그레이드 해보자.

 

 

 

 

 

1. x10 or x100

역시 x100 은 조작감에서 아쉽고 x10은직접 써봐야겠음.

 

 

 

2. gf2, gf3

gf2는 아직까지도 써본 카메라중 매우 훌륭했다. 20미리와의 조합은 참 좋음 하지만 디자인은 엉망.

gf 3 는 더 작고 컴팩트하지만 디자인은 도저히 눈뜨고 보기 힘들정도

 

 

 

3.나노 DSLR Pentax Q

얘는 미러리스보다도 퀄리티가 떨어지는데 렌즈교환식임.. 그냥 허세인듯.

하지만 디자인은 굿

 

 

 

4. DSLR 류

그냥 휴대성버리고 DSLR . 소니 알파모델들을 보고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신제품라인이 오류투성이라서 보류.

 

 

 

5. 아이(폰4S) 카메라.

카메라 고민을 하다보면 왜 사려하는가 고민하게 되는데..

사실 요즘에 사진찍을일이 별로 없고 그냥 바로 꺼내서 빠르게 이것저것 찍고 페북에 올리는 정도..

그리고 아직까지는 미러리스까지만 봐도 컴팩트카메라의 한계를 넘어가지 못하는 결과물을 보였기 때문에

이왕에 컴팩트할거면 그냥 아이폰 4S 가 답인것 같다. 휴대폰카메라중에는 급이 다르니..

아이폰 +DSLR 조합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이것은 아이폰 카메라가 무척 좋아져서 가능한 고민.

하지만 정작 휴대폰 용도로는 아이폰4S는 많이 부족하다.. 배터리를 해결해달라!

 

 

 

 

 

생각해보면 다 허세인듯ㅋㅋㅋ

다음엔 정도가 더 심한 내가 고민하고 있는 헤드폰들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얘들은 돈을 아무리 올려도 답이 없다. 뭐 이런시장이 다있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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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 쿠니

Posted on 24th November 2011 in Game and IT

오늘 업무시간 중에 부사장님께서 보여주신 너무 아름다운 니노 쿠니!

정말 멋진 아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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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들

Posted on 13th November 2011 in Wish list

30인치 제대로 된 모니터 :죄다 27인치냐.. 애플이나 델꺼 사는게 좋을듯.

헤드폰 : 현재까지는 오디오테크니카 초코파이모델이 괜찮은듯.. 밀폐형 사야되서 살게 없네..

그리고 워크맨에 적합한걸 살지 아이폰에 적합한걸 살지..

휴대폰 : 아이폰이냐 아이폰이 아닌 폰이냐. 답은 전자이지만 이번꺼 너무 바가지로 나왔다.

하드디스크 : 태국홍수 아놔.. 컴터업글은 내년말쯤해야겠음.

 

 

…나중에 또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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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병원 가는 날

Posted on 13th November 2011 in Wish list

어쩌다 보니 요즘 병원만 세군대를 다니는데,

평일엔 시간이 안되고 해서 주말에 몰아서 다닌다.

면역력과 회복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고,

전부 생명에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는-  완치되는 것이 쉽지는 않은까다로운 병들인 것 같다.

병이라기보다는 이게 서른인가 싶은게..

거의 모든 지출이 병원비로 나가게 된 것같다.

좀 더 어릴때부터 건강에 신경좀 쓸걸이라는 후회가..

 

지금 임시로 이사가 있는 곳이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빨리 11월말이되서 쾌적한 곳으로 이사 갔으면 좋겠다.

운동도 안하면 진짜 큰일날듯..1월되면 이제 헬스장이 만기되서 옮겨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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